다가오는 미래는 이렇게 된다고 방가방가는 예언을 통해 적시했다. 세상은 이미 약속된 시간으로 접어들고 있으며, 세상은 확 돌아버린다. AI의 거대한 발전으로 인류는 점점 쇠멸되고, 세계는 각자도생(各自圖生)하면서 살기 바쁜 와중에 제3차 대전을 맞이하게 된다. 인류는 엄청난 혼란을 겪으면 새로운 지도자를 갈망하니, 과연 그는 누구인가?
방가방가 미래 10대 대예언
조만간 인류가 맞이하게 될 세상의 변화를 방가방가는 10대 대예언으로 알려주었다. 이제 세상은 지금까지 인류가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과 조우를 하는 동시에 현재의 상황을 마무리한다. 지금이 혼란한 세상인 것은 새로운 세상을 시작하기 위한 거대한 밑밥을 우주의 절대자가 깔았기 때문이다.
1. 세계대전 여파 또는 확대 (War)
방가방가가 알려준 2026년 WW3 시작 예언이 2027년에 본격화된다는 해석이 많습니다. 동아시아(중국-대만) 또는 중동·유럽 갈등이 확대되어, 핵 위협·사이버 전쟁·공급망 붕괴가 발생된다. 노스트라다무스의 “큰 Chyren(지도자)” 관련 구절은 강대국 충돌로 해석되며, 한반도·동아시아가 핵심 전장이나 평화 중재 역할로 부상할 수 있다는 예측이다. 특히 일본과 중국의 갈등이 극대화 되면서 새로운 전쟁의 씨앗이 동아시아에서 뿌려진다.
2. 새로운 전염병 및 생물학적 변화 (Pandemic / Biological)
방가방가는 2027년 핵심 예언으로 생물 실험이 초래할 엄청난 위기를 알려줬다. 생물 실험변이로 인한 새로운 질병이 등장한다. 일부 인간에게 ‘초인(superhuman)’ 같은 증상(강화된 신체·지능)이 나타나지만, 동시에 대규모 감염 사태 발생한다. AI 의학·유전자 기술이 빠르게 대응하나, 초기 혼란(봉쇄·기근)이 따를 전망이다. 기존에 창궐했던 코로나 바이러스 보다 훨씬 강력하고 쎈 놈이 나타난다. 이것은 걸리면 그냥 죽는다.
3. AI 초지능(ASI) 도달과 통제 문제 (AI)
2026년부터 AI가 급성장하면서 2027년애는 인간 통제를 벗어나는 수준으로 진화가 된다. AI가 과학 연구·의료·군사 분야를 지배하며, 대량 실업·윤리적 딜레마(자율 판단) 발생.한다 “AI U-turn”이나 반발 운동도 예측. 노스트라다무스 일부 구절은 “기계의 지배”로 연결된다. 인간의 모든 것을 AI가 통제하는 세상이 도래한다. 변호사, 회계사, 검사, 기존에 사짜로 먹고 살던 인간들은 할 일이 없어진다.
4. 교황 레오 14세 시대와 종교·정치 대혼란
성 말라키 “Petrus Romanus(로마인 베드로)”와 연결되어, 레오 14세 재임 중 대박해·환난이 절정에 이른다. 종교 갈등, 교회 분열, 영적 각성 운동이 동시에 일어나며, 2027년을 “대전환 또는 종말 직전”으로 보는 해석이 강하다. 카톨릭에서는 대환난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보면서 인류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영혼의 각성이 반드시 따라야 한다고 한다.
5. 기후·자연재난 연쇄와 식량·전염병 복합 위기
극한 더위·홍수·가뭄·지진으로 육지 일부 파괴된다. 2026년 남미 베네수엘라에서 시작된 지진은 태평양까지 그 여파가 오고 일본도 서서히 침몰될 위기에 처한다. 또한 이는 전염병 확산과 기근을 악화시키고, 전쟁으로 인한 자원 분쟁을 증폭시킨다. 유럽·아시아가 특히 큰 타격을 입는다. 일본이 큰 지진을 맞이하고 중국을 비롯한 각국들도 지진과 자연 이상재해로부터 큰 재난을 입는다.
6. 우주·외계 관련 사건 (Alien / Space)
방가방가는 2026년 외계 접촉(우주선 등장)이 2027년에 공식화된다고 한다. NASA·민간 우주 프로젝트(화성 기지)와 맞물려 인류의 세계관도 변화된다. 또한 이미 지구에 안착해서 위장해 있던 우주인들이 자신들의 정체를 드러내고 노골적으로 지구인과 교류할 것을 요청한다. 지구에서 전쟁과 혼란을 부추기면서 우주인들은 거래를 트기 시작한다. 트럼프는 이것을 미리 알았다는듯 미국에 외계인이 정착할 수 있는 비자를 발급해주기로 한다.
7. 지정학적 재편과 새로운 질서
2026년 전쟁 여파로 강대국 동맹이 재편된다. 노스트라다무스 해석처럼 프랑스·유럽 정치는 거대한 혼란에 빠지고 혼란을 수습할 새로운 리더가 등장하니 이가 바로 적그리스도이다. 세계에 새로운 평화를 정착했다고 주장하는 그는 AI·기후 문제와 결합되어 글로벌 거버넌스 변화 촉진하면서 인류가 지금까지 접하지 못했던 위기를 불러온다. 국제사회는 완전히 재편되어서 기존 세상을 이데올로기 차원의 좌냐 우냐가 아니라 국가의 생존과 이익이 되는가 손실이 되는가로 서로 편을 짠다. 이 판에 끼지 못한 나라들은 도태되거나 자멸한다.
8. 인간 증강 기술과 사회 분열 (AI + Biology)
유전자 편집·뇌-컴퓨터 인터페이스·AI 임플란트가 보편화된다. “새로운 인류” 출현으로 불평등이 심화된다. 살아 남은 인간들은 뇌를 이식하는 뇌플란트를 하고, 몸의 곳곳을 모두 기계로 바꾸어서 영생을 추구하는 황당한 기술이 발전된다. 인간의 신체를 전자, 기계 등으로 대체하는 세상이 온 것이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전부 부품으로 바꿀 수 있게 된다.
9. 경제·에너지 대전환 속 혼란과 공포
AI·기후 위기로 인한 공급망 붕괴와 동시에, 핵융합이나 차세대 에너지 실용화가 시도된다. 초기에는 전쟁·전염병으로 인한 불황이지만, 후반에 “풍요의 시작”으로 보는 해석도 있다. 그러나 결국에는 식량도 바닥나고 인류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공포에 시달린다. 이제 인류는 먹고 사는 문제에 직면했다. 중동 또는 남미 등은 심한 기근으로 굶어 죽는 이들이 많아지고 이들은 생존하기 위해 먹고 살 수 있는 나라로 모두 떠난다.
10. 인류 대각성 또는 최종 전환의 해
위기(전쟁·전염병·AI 통제 불능) 속에서 인류가 하나로 뭉치는 “대각성”의 시대가 한반도에서 시작된다. 유럽에서 나타난 적그리스도에 대항하는 한반도의 새로운 지도자는 종교·과학·영적 통합으로 세상을 새롭게 전환시킨다. 이렇게 되면서 성 말라키·노스트라다무스 일부 해석처럼 “세상 끝”이 아닌 “새 시대 시작”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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