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에 성공하는 방법 5가지, 장사 대박 나는 방법, 자영업 성공하는 법

대한민국이 자영업의 천국이자 지옥입니다. 자영업으로 장사를 한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 대박이 나는가 이것은 모든 장사하는 사람들의 꿈이자 희망입니다. 모두가 부자가 되기를 꿈꾸지만 실상 무엇부터 해야 할지 그 비법을 공개합니다.

장사가 잘되는 방법, 장사 대박 나는 법

우리나라에서 '장사'를 한다는 것은 한 마디로 큰 모험이기도 합니다. 내가 가진 전 재산을 잃을 수도 있고 크게 낭패를 볼 수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말 잘 되면 대박이 나서 큰 돈을 벌 수도 있습니다. 특히 대형 프랜차이즈에 가입해서 장사를 하면 다 잘 될 것 같지만 이것도 아닙니다. 프랜차이즈 회사에만 떡고물을 주는 결과가 되고 나는 쪽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장사가 잘 되는 사장님은 분명히 있습니다. ‘장사가 잘 되는 가게’를 만들기 위해서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장사


장사 마인드를 초심에 둬라

장사하는 사장님의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창업을 하면서 모두가 사장님이 됩니다. 너도 사장, 나도 사장이라는 자영업 장글에서 예비창업자가 처음에 오픈을 할 때는 열정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열정도 식어갑니다. 한 두달은 오픈 빨도 있겠다 그럭저럭 유지하다가 시간이 가면 대충 장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가장 큰 실패의 원인이 됩니다. 

장사를 처음할 때는 자신의 매장이라고 쓸고 닦고 깨끗하게 관리를 합니다. 그리고 가게를 찾는 고객들에게도 친절하게 하지만 어느 정도 매출이 쌓이면서 대충대충 하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장사를 계속하다 보면 루틴하고 힘이 들면서 의지도 약해지고 열정도 없어지면서 초심은 온데간데 없습니다. 그러면 결국 매출은 서서히 떨어지고 막판에는 폭락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창업하든 사장님은 초심을 잃지말고 매장을 관리하고 고객에게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사장님의 마인드가 처음 장사를 할 때와 장사가 잘 될 때와 달라지면 그것이 바로 장사를 실패하는 원인입니다. 사장이라는 직함을 처음 달았을 때 초심을 절대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의 상권과 매출 타겟을 정확히 분석

자신이 장사를 하려는 상권은 어떤 창업 아이템이든 매출과 바로 직결됩니다. 나의 상권과 매출 타켓을 아는 것은 장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성공요소입니다. 그런데 보통 장사를 하려는 사람들은 유동인구가 많고 가게의 입지가 좋다면 자영업이 성공할 것으로 오판합니다. 또한 좋은 입지의 가게는 임대료가 매우 높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여기서 장사를 하면 잘 될 것으로 여유만만합니다. 입지가 좋고 상권이 좋다고 장사에 성공한다면 너도 나도 다 성공합니다. 그러니까 장사를 하려고 한다면 먼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창업 아이템을 필요로 하는 주요 타겟층, 고객이 정말로 얼마나 되는지 정확히 따져 봐야 합니다. 이것은 가게를 오픈하기 전 가장 먼저 봐야 할 항목입니다.

자신이 가게를 낼 때 혼자만의 판단으로 독자적으로 그냥 잘될 것으로만 막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반드시  상권 전문가와 함께 상권조사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게를 내고자 하는 상권 지역에서 비슷한 가게가 있는지도 미리 발품을 팔아보고 조사해 2차, 3차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테리어에 신경 써야 합니다.

인테리어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인테리어는 생각보다 가게의 이미지와 고객이 취향을 반영합니다. 대부분 ‘인테리어’에 많은 비중을 두면서 장사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돈만 많이 쳐발라서 고급 인테리어를 꾸미라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가게의 인테리어 정말로 가게의 성격과 맞게 해야 하고 매장의 환경을 잘 꾸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조건 싸고 좋다고 고객들이 몰리는 것은 아닙니다. 매장 공간과 디자인 등 환경에 대한 고객의 만족감을 모두 반영해야 합니다. 인테리어는 눈으로 보여지는 ‘분위기’ 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많은 요소들을 포함하여야 합니다. 고객의 이동 동선, 종업원이 서비스 공간, 보여지는 디자인에 대한 만족감 등을 고민해야 합니다.  또한 인테리어를 할 때는 유행에 너무 민감해서 단기간내 교체를 하는 스타일은 가급적 권장하지 않습니다. 오래가는 인테리어가 되어야 하고 고객의 감성을 매출로 이어지게끔 해야 합니다.

마케팅, 이것도 많은 신경을 써야 합니다.

대박이 나는 것이 분명하고 좋은 창업아이템이기에 마켓팅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면 그것은 오산입니다. 마케팅을 할 필요가 없고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고 안이하게 있으면 안됩니다. 실제로 잘 되는 성공한 매장들은 대외적인 마케팅보다는 기존 고객들의 이탈율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객 맞춤 마케팅을 진행합니다.

특히 가게를 처음 오픈했을때는 마케팅은 기본적으로 하되 그 후에 매장 내에서 어떻게 마케팅을 할지에 대한 계획도 따라줘야 합니다. 자신의 사업에 맞는 적절한 마켓팅을 성공적으로 하고 가게를 운영해야 대박이 연속납니다.


장사


자신만의 매장에는 독특한 그 무엇이 있다

자신의 가게에만 있는 '킬링포인트'가 무엇입니까? 고객이 여기에 끌려야 합니다. 가게를 오픈하기 전에 많은 사장님들이 잘 못 보는 것이 있다면 바로 자신의 가게에서 결정적인 한 방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사업장에서 확실하게 우위를 점하는 ‘경쟁력’이 바로 킬링 포인트입니다. 이것은 종업원의 서비스가 될 수도 있고, 판매하는 아이템 일 수 있고, 매장의 분위기 일 수도 있습니다. 바로 자신의 가게에서 가장 특징적인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안다면 이 자체를 역점으로 삼고 가게를 홍보도 하고 잘 지켜 나가는 것이 또한 대박의 지름길입니다. 

자신의 가게에 어떤 특징점이 없다면 사실 그 가게는 매력이 없다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한번 왔던 손님은 바로 매장에서 느꼈던 킬링포인트에 반해서 다시 오게끔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따로 전단지를 돌리거나 특별히 홍보를 하지 않아도, 한번 온 손님들이 재방문하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대부분 창업자들이 가게를 내면서 자신의 가게의 결정적인 매력포인트를 무엇으로 할지를 모르고 대충 하다보니 한번 왔던 손님들은 그냥 바이바이하고 놓치는 일이 많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서비스 하고자 하는 창업 아이템에서 반드시 나만의 필살기 같은 킬링포인트를 만들어야 합니다.

위와 같은 방법을 미리 창업예비자가 알 수 있다면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판단하는 현명한 사장님이고, 장기적으로 어떤 경쟁 매장이 나타나도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대박나는 가게로 거듭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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